보헤미안 랩소디 후기

M 세짤 0 279 0 0

퀸을 모르고 프레디 머큐리는 몰라도


그들의 음악을 최소한 한번쯤은 들어봤으리라 생각한다.

광고이던 라디오이던 TV던..


유명한 히트곡들이 너무나 많고

다양한 음악적시도로도 유명했던 불세출의 밴드.


워낙 다양한 시도를 해서 당시 평단으로부터는 악평을 받기도 했지만

대중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은 그룹이기도 하다.


은근 평단들은 평가절하를 하는 악취미가 있지만..


클라스는 말그대로 영원한법이니까.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말렉부터


브라이언 메이등 다른 멤버를 맡은 배우들의 캐스팅도 훌륭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영혼의 단짝 메리역을 맡은 "Lucy Boynton" 이전작도 음악영화였는데.. "싱스트리트"


암튼 음악 훌륭하고


생전 프레디 머큐리를 다시한번 보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라미 말렉의 연기도 훌륭했다.


뭐 이 영화에 대한 평이 가타부타 말이 많은데.


퀸의 팬으로써는 넓은 스크린속에서 그들의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지난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프레디 머큐리의 그 깔끔한 목소리...


덕분에 어제 오늘 수십번도 넘게 퀸의 히트넘버를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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