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후기

M 세짤 0 75 0 0

레이드이후로 이코 우웨이스를 토니 자 이후의 액션스타로 기대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레이드 이후로 계속 영화가 내리막이네요.


변주없는 뻔한 개연성 없는 스토리에..


액션의 합도 갈수록 엉망이고.


본작 헤드샷은 게다라 런닝타임까지 뜬금없이 길어서.. (무려 2시간)


정말 집중하면서 보기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액션영화라면 뭔가 강하게 시선을 끌어들이는 뭔가가 있어야하는데


액션씬마저도 너무 루즈하게 전개되네요.


차라리 런닝타임을 3~50분이상 잘라내고 편집하는게 

어땠을까 싶습니다.


당분간 이코 우웨이스의 영화들을 볼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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